커브
'결승포' 오재일 "치열한 순위 싸움, 도움되는 플레이 하겠다"
'시즌 11승' 장원준 "무조건 길게 던진다고 생각"
'3타점' 오재일, 두산 3연패 끊은 만점 공격
김성근 감독 "로저스, 곧바로 선발로 투입"
한화, 새 외국인 투수 '에스밀 로저스' 영입
SK 박종훈 "매 이닝 최선을 다해 막자는 생각"
롯데 박세웅, '무관심속의 관심'으로 자라나는 새싹
'사이렌' 박종훈, 타자를 현혹시키는 완벽투
'선구안' 장착한 신성현, 한화 하위타순의 키
아기독수리 김민우가 성장하는 이유 '철저한 자기반성'
'시즌 QS 14개' 린드블럼, 노디시젼에도 빛났던 투구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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