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그아웃
푸이그 '득점 찬스를 못살리네'[포토]
이강철 감독 '심우준 좋았다'[포토]
윤정현 '1회는 깔끔하게'[포토]
김종국 감독 '키움 더그아웃에 인사'[포토]
맞춰져 가는 KIA 필승조 퍼즐 "장현식 빠르면 내달 1일 콜업"
이승호→최원태→문성현 우르르 부상 이탈, 끊이지 않는 악재
"양현종에게 투구 플랜 배우고 싶다" KIA 선발진, 시너지 상승할까
키움 5연패? 상대 신경 쓸 겨를 없는 KIA "앞만 보고 달린다"
"우리가 5위를 해야 한다" 타이거즈 필승 좌완의 자신감
"쓰레기 잘 주워 버리니까 행운이 따르네요" [현장:톡]
"친구의 승리를 지켜주고 싶었다" 99년생 파이어볼러 듀오의 뜨거운 우정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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