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전
NC만 만나면 위력적인 마야, 최종전 7이닝 1실점
PS 앞둔 NC, 불펜 줄 투입으로 컨디션 점검
롯데 최준석, LG 티포드 상대로 시즌 23호 투런
'52홈런' 박병호, 3년 연속 홈런·타점 1위 확정
'조기강판' LG 우규민, 정규시즌 최종전 2⅓이닝 4실점
김현수, 옆구리 통증으로 교체…타율 0.322으로 시즌 마감
서건창, 시즌 최종전서 200안타 대기록 달성
LG 양상문 감독 "선수들이 부담 느끼지 않는 경기 운영하겠다"
이겨야 하는 SK "여기까지 온 것도 기적이다"
두산 송일수 감독 "팀 미래보고 선수 운영했다"
두근두근 4위 싸움…LG “자력 확정” VS SK “하늘의 뜻”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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