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전
송일수 감독 첫 시즌…두산, 승률 0.465·6위로 마감
'김진형 끝내기' 두산, NC 잡고 최종전 승리 '6위로 마감'
'고별전' 롯데 김시진 감독 "뒤에서 묵묵히 건승 기원하겠다"
KIA, 시즌 최종전서 한화 잡고 '유종의미'
절박했던 LG, 최종전서 투수 8명 투입 '총력전'
'유종의 미' 롯데 옥스프링, 최종전서 10승 달성
4위 경쟁팀 엇갈린 희비…LG, 3연패에도 준PO 진출
무서운 넥센, 마지막 경기까지 '기록 잔치'
'10승+승률왕' 소사, 넥센형 용병 재확인
그래도 SK의 가을은 아름다웠다
군입대 앞둔 이용찬, 최종전 1이닝 무실점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