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전
'현장 복귀' 김성근 감독 "한화 명문 구단으로 만들도록.."
못 끝낸 LG, 빡빡한 일정은 마찬가지
[준PO2] LG 우규민 "내 공 잘 치는 선수, 신경 덜 썼다"
승부차기서 운 최강희 감독 "90분 안에 끝내려 했는데…"
'결승 실패' 전북, 손에 잡히던 더블 크라운 좌절
[준PO2] '튼튼한 선발' 장점 무너진 NC, 고민이 깊어졌다
'쓸쓸한 가을' 두산의 위안거리, 좌완 투수들의 '발견'
[준PO1] 'MVP' LG 최경철 "마지막 10경기보다 오늘이 편했다"
[준PO1] 박경수 공백 없다…쏠쏠했던 김용의의 활약
[준PO1] LG 양상문 감독 "박경수, 다음 시리즈도 어렵지 않을까"
롯데 옥스프링 "팀 승리와 LG 포스트시즌 진출, 좋은 시나리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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