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피언스 필드
불안정한 행보, KIA가 넘어야 할 커다란 벽 [미니프리뷰]
6위 도약 롯데 서튼 감독 "서준원의 존재감 돋보였다"
'후반기 첫 손맛' 한동희, 장타 갈증 씻고 20홈런 재겨냥 발판 놨다
호랑이 압도한 서준원 위력투, 감독 기대 뛰어넘고 전반기 아쉬움 씻었다
'서준원 깜짝 호투+이대호 2타점' 롯데, KIA전 5연패 탈출 [광주:스코어]
"불펜 전원 대기" 선언 롯데, 렉스도 배탈 회복...1번 리드오프 출격
서튼도 인정한 황성빈 치명적 실수 "잡았어야 하는 타구였다"
사령탑도 인정한 이의리의 진화 "변화구 제구력 더 좋아졌다"
'7이닝 10K' 이의리 막고 '투런포' 박찬호 터졌다, 흐름 전환한 KIA
'ERA 3.38' 김도현·테스형 공백 메운 김호령, KIA 이달의 감독상 수상
'홈런왕을 기억하며' KIA, 이대호 은퇴투어에 무등구장 트로피 증정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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