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한
"실력으로 졌고 내가 잘못했다"…'비매너 사과' 권순우, 금메달 결의는 굳건 [AG 현장]
'필승카드' 김광현-엘리아스로 1승1무, SSG는 최악의 시나리오를 피했다
자유형 200m 금메달+2관왕…황선우 "나의 레이스는 계속 된다" [항저우 현장]
'데뷔 첫 세이브' LG 유영찬 "의식 안 하려고 했는데, 상황이 상황인지라"
'아시아 200m 정복' 황선우…"시상대 가장 높은 곳 올라 기쁘다" [항저우 라이브]
'잠실예수 완벽하게 부활했다' LG 켈리 "KS 1선발 나가면? 행복할 것 같아"
강민호 '선물' 대신 '기운'만 받았다…원태인이 웃음 터트린 이유 [AG 현장]
"10배 힘들어도 괜찮아"…메달 손에 쥔 17살 소녀, 한여름 동상 불운도 '안녕' [항저우 현장]
압도적 실력 안 보이는 황선우, 자유형 200m서 자존심 세울까 [항저우 리포트]
'26일 우천취소→선발 조정' SSG, 'DH1 선발' 김광현의 어깨가 무겁다
김우민 "1500m 은메달도 좋아, 주종목 더 잘하겠다"…3관왕 정조준 [항저우 라이브]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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