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배
손흥민이 부탁? 양민혁 잘 챙겨주네…'SON 前 파트너' 매디슨 "YANG, 내가 말했지? 행운을 빈다!"
신동, 수입 많다는 女후배에 일침…"한 달에 1억 밖에 못 벌어?" (동동포차)
故안성기, 끝없는 미담…이세은 "따뜻한 父 같았다, 훌륭하신 삶" [★해시태그]
'57년 경력' 후덕죽, '흑백2' 흥행에 과거 방송분 소환 "선배 칼 쓰고 혼났는데" [엑's 이슈]
김지민, 선배 개그맨 갑질 폭로 "주말마다 불러…아이디어 대신 짜라고" (사이다)
유재석, 이이경→조세호 '하차 루머' 칼 빼들더니…"사람이 준 상처" 의미심장 [엑's 이슈]
"지도자 생각 없어" 선언 황재균, 예능도 '야구'는 싫다…"제안 전부 거절" [현장 인터뷰]
'母 혈액암 투병 고백' 고건한, 故 안성기 빈소 찾았다…이정재·정우성도 여전히 함께 [엑's 현장]
"故 안성기, 이제 곧 만나겠죠"…눈시울 붉힌 이미숙→박정민·김래원 (엑's 현장)[종합]
"손아섭, 많이 힘들어 하고 있어"…2266안타→'자칭 백수' 황재균, 절친에 전한 응원 메시지
이게 '52억' 에이스 품격!…이영하, 박신지·박웅 日 미니캠프 체류비 쾌척→"'팀 영하' 문화 만들고파"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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