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승환
"50홈런 기대해도 되죠?"→노시환 "말하면 현실 돼, 자신감 갖고 도전!"
박진만 감독 '오승환 기록상 축하 꽃다발 전달'[포토]
오승환 '몸 상태 자신 있습니다'[포토]
문동주 '오승환 선배님 안녕하십니까'[포토]
"처음부터 두산에 남고 싶었다"…양석환, '4+2년 최대 78억원'에 잔류 확정 [공식발표]
페디·양의지·노시환 등 골든글러브 후보 81명 확정…LG 12명 최다 배출 [공식발표]
'한국인 선수와 인연' 세인트루이스, '빅리그 도전' 고우석 영입에 관심
'17년 만의 한화 신인왕' 문동주 "내년엔 15승 달려가 보겠습니다"
"차기 마무리는 나, '박영현'이었으면…꿈에 도전하고파" [현장인터뷰]
일본서 3번 만난 박진만+이종열, 다 계획이 있구나…"아직 끝나지 않았다" [인터뷰]
"우규민 공백+이재현 재활까지 고려했다"…삼성의 '이유 있는' 2차 드래프트 지명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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