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주영
"롤모델이 류현진 선배"…LG 왼손 '특급 기대주', KBO 전설처럼 뛰어난 선발 투수를 꿈꾼다
"더 던지다간 찢어질 것 같았다"…'회복 완료' 손주영, 자신감도 목표도 더 높아졌다
2년 연속 10승에도 "속상하다"…임찬규가 새 시즌을 준비하는 자세
'빨리 6월 오길' 염갈량이 오매불망 기다린다…선발·불펜 LG 마운드 퍼즐 될 이정용
퓨처스리그 정복하고 왔다…'제2의 유희관'으로 불렸던 기대주, LG 선발진 안착할까
"심판 집중해야" 염갈량 분노한 체크 스윙 오심→2군 비디오 판독 시범 도입 확정…ABS 존도 하향 조정 [공식 발표]
'트로피 또 추가!' KIA 김도영, 조아제약 프로야구대상 대상 수상…"겸손한 자세로 임하겠다" (종합)
FA 김헌곤, 2년 최대 6억에 삼성 잔류…"푸른 유니폼 자부심 느낀다" [공식발표]
"외국 팀과 많은 경기 필요하다"…류중일 감독이 제시한 대표팀 경쟁력 강화 방안
일본도 한국이 안쓰럽다…"사상 첫 프리미어12 1R 탈락, 국제대회 연이은 슬럼프"
'포스트 류현진' 못 키우면 LA 올림픽 본선행 어림도 없다…류중일호가 확인한 과제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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