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패
'1위 결정타' 박세혁 "하늘로 뜨는 느낌이었다"
'5년 연속 KS' 김태형 감독 "정규시즌 우승까진 생각 못 했다" (일문일답)
집념과 뒷심, 최종전에 함축된 두산의 2019 정규시즌
'역대급 뒤집기!' 두산 최종전 승, SK 제치고 정규시즌 우승
[엑:스토리] 1%가 아쉬운 SK, 김강민도 김광현도 "내가 더 잘했다면"
염경엽 감독 "마지막까지 최선 다한 선수들 고맙다"
'최종전 승' SK 손 떠난 1위 결정, 운명은 NC-두산전에
[엑:스코어] '김광현 호투+김강민 투런' SK 한화에 최종전 승, 우승 희망 지켰다
'최종전' 한용덕 감독 "1위 결정? 우리는 팬들 위해 최선"
'운명의 최종전' SK, 산체스 제외 전원 불펜 대기
류현진, 29일 SF 상대 시즌 마지막 등판…ERA 1위 지킬까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