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승리
본헤드 플레이에 화가 난 김재환[포토]
2G 연속 연장 12회 뛴 외인 타자, "미국서 27이닝도 해봤다" 너스레
끝내기가 병살로 바뀐 행운, 김원형 감독도 "야구하면서 처음 봤다"
끝내기 안타→병살타 둔갑, 비극으로 끝난 두산의 연장 12회 혈투
김동주 '연장 12회말에 등판'[포토]
크론 '기분 좋은 하이파이브'[포토]
SSG '연장 끝 승리'[포토]
허탈한 두산 선수단[포토]
김태훈-이재원 '기쁨의 포옹'[포토]
김태훈-이재원 '승리 지켰어'[포토]
기사회생 SSG, 크론 연장 12회 결승타 앞세워 두산 5-2 제압 [잠실:스코어]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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