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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니, "3세트 출전 불가, 솔직히 힘들다"
198cm 사라 파반, "도로공사 돌풍 이끌겠다"
'상승세' 박지성, 시즌 최다득점 도전
[AG 농구] 男농구, 남북대결에서 30점차 대승
[AG 농구] 이승준, 대표팀 '에이스'로 우뚝
[AG 배구] 男배구, '중동 강호' 카타르 꺾고 2차예선 첫승
[AG 농구] '이승준 펄펄' 대표팀, 요르단 46점차 대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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