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감
전지현·지창욱, 칸 입성…아이돌 인기 '군체', 이것이 K-무비 [엑's in 칸:결산②]
'깐느 박' 박찬욱, 칸을 이끌다…황금종려상 호명·'최고등급' 문화 훈장 [엑's in 칸:결산①]
'4살에 데뷔' 이수빈, "아직 안 가요" 1년 만 '진짜' ♥결혼…미리 본 새 신부 자태 [엑's 이슈]
서동주, '유일한 남사친' 남도형 성우 결혼식 축사…"기쁘고 영광" 감동
환희, 2년만 부모님 '황혼 이혼' 공개…모친 사과에 "잘 된 거라 생각" 위로 (살림남)[종합]
DK 김대호 감독 "2세트 미드 르블랑 기용은 내 판단 미스" [LCK] (인터뷰)
허경환, '유재석 분리불안증' 어느 정도길래…하하도 "심하더라" 인정 (놀뭐)
日 도쿄 베르디 감독 완패 인정 "내고향 우승 자격 있다, 정신력에서 밀려" [현장인터뷰]
'우승' 北 리유일 감독, 김정은부터 찬양…"경애하는 당 총비서 동지 사랑과 믿음 덕분" [현장인터뷰]
손흥민 돌발 발언! "이번 월드컵 마지막 아닐 수도"…38세에 2030년 출전 노린다?→홍명보 감독 "SON 5번 가능하다" 뒷받침
박찬욱이 이끈 칸, 오늘(23일) 폐막…'호프', 황금종려상 거머쥘까 [엑's in 칸]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