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인 아나운서
"평가 속상" 도경완, ♥장윤정에 자격지심 고백했는데…상처 두 번 [엑's 이슈]
"도경완=장윤정의 서브"라던 김진웅 아나, 결국 사과 (전문)[엑's 이슈]
장윤정 분노케 한 "도경완은 서브" 발언…김진웅 아나, 사과 또 사과 [종합]
장윤정, 김진웅 "도경완은 서브" 발언에 불쾌…"친분도 없는데" [엑's 이슈]
김진웅, 장가 잘 간 도경완? "난 그렇게 못 산다...누군가의 서브 NO" (사당귀)[전일야화]
엄지인, 후배 김진웅X김종현 연봉 공개 "7천만 원에 플러스 알파"(사당귀)[종합]
"장윤정 옆 도경완처럼 서브로 못 살아"…후배 아나운서 폭탄발언 (사당귀)
"과해"·"주책맞아" 엄지인, 츄 성대모사 이후 달린 악플에 정색…"차단" (사당귀)[종합]
'11세 연하♥' 김종민, 20년간 숨긴 속내 꺼냈다…"전현무 불편했다" (사당귀)
빽가, 김종민·신지 ♥결혼에 급해졌나…"혼전임신 가능" 폭탄발언 (사당귀)
"전현무, 역대급 눈치 없어"…KBS 동료 아나운서 증언 터졌다 (사당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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