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브
'첫 승' 코엘로 "위기 시 제구에 신경 쓰려고 노력"
'역시 에이스' 니퍼트, 개막·삼성으로 날린 시범경기 우려
장원준, 경찰청과 연습경기서 2이닝 1실점
김광현이 말하는 체인지업의 나비효과
피노, 부진 털고 희망 보여준 마지막 리허설
'초 고효율 피칭' 우규민, 시즌 개막 준비 'OK'
'4⅔이닝 1실점' 코엘로 "긴 이닝 던진 것에 만족"
'무실점' 이태양 "오랜만에 길게 던져 기분 좋다"
'분위기 바꾼' 이태양, 기대감 키웠다
'완벽의 극치' 김광현, 시즌 성공만 남았다
'무실점 호투' 김상수 "100% 완벽한 피칭은 아니었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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