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호
'전훈 참가' 두산 신인 2인방, 경쟁 구도 불 지핀다
'탈국내급 파워' 김재환, 외야에 펼친 배수진
"다 좋다" 김태형 감독 흐뭇하게 한 전역 3인방
'십시일반' 김현수 공백에 대한 김태형 감독의 주문
김태형 감독, 에반스 좌익수 아닌 1루수 수비 시킨 이유
길어지는 두산 외인타자 영입, 목표는 호주 합류
'좌익수 공백' 두산, 다시 한 번 기대거는 화수분 야구
박건우의 각오 "(김)현수형 공백, 부담되지만 해내야 된다"
'ML 가시권' 김현수, 더욱 중요해진 두산의 외인
[‘탈G’학개론] 제2장. 왜 LG를 떠나면 잠재력이 폭발하나
'5년만의 PS' 허준혁 "삼진 잡아 모두에게 보여주겠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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