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완 유망주
'후반기 타율 0.156' 롯데 한동희, 1군 엔트리 말소→2군서 재정비
김하성-김현수에 홈런 맞았던 日 국대 투수, 은퇴 후 음식점 사장님 변신
'캡틴' 오지환이 후배들에 건네는 작별 인사…"울컥하지만, 잘할 수 있을 거야!!"
1~3R 무려 6명 지명 가능…드래프트 '큰 손'된 키움, 혜안? 도박?
'배트 폭행 이원준 퇴단' 김원형 감독 "다시 한 번 죄송, 구단과 같은 생각"
"아프지 않아 기분 좋다"는 최준용, '불펜 ERA 꼴찌' 롯데에 단비 되어줄까
"이정용은 선발투수로 계속 간다"...염경엽 감독의 후반기 LG 5선발 구상
끊어주는 남자 곽빈, 6번째 '연패 스토퍼'로 두산 구원했다
'나균안 복귀+강속구 유망주 성장' 롯데, 전반기 막판 달릴 힘 얻었다
나균안 공백 100% 메워준 정성종 "긴장됐지만 기회라고 생각했다"
'어린왕자 Pick' 6년차 강속구 유망주, '대어' 알칸타로 잡고 팀 1위로 이끌었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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