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KBO, 해남·완도군과 야구장 인프라 개선방안 논의
MLB, 국내 유소년 야구 발전 위한 장학금 프로그램 마련
'투수 이대호' 상대 '타자 데뷔' 고우석 "키 작은 투수였으면 중전 안타 쳤죠"
'최강야구' 질문에 진지한 오재원 "투수로 도전해보고 싶다"
끝까지 롯데만 걱정한 자이언츠의 심장 "후배들은 떠나지 않게 해달라" [이대호 은퇴식]
전준우의 고별사 "대호 형과 함께한 날들, 평생 못 잊을 것 같아" [이대호 은퇴식]
사직 만원 함성에 첫 타석 2루타 쾅! 빅보이 화려한 피날레 시작 [이대호 은퇴식]
'조선의 4번타자' 마지막 순간, 日 레전드도 따듯한 마음 보냈다 [이대호 은퇴식]
"대호 진짜 투수로 나와요?" LG도 궁금한 '빅보이' 등판 여부 [이대호 은퇴식]
스스로에 50점만 준 이대호 "우승 없이 떠나 죄지은 것 같다" [이대호 은퇴식]
오승환이 이대호에게 "조선의 4번타자 덕분에 한국 야구가 발전했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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