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
조급함 버린 박병호, 적응이 우선이다
'출국' 박병호 "큰 꿈을 안고 가는 만큼 성공하겠다" [일문일답]
각오 다진 이종욱 "옛날처럼 많이 뛰고 싶다"
자신감 UP·부담감 DOWN, NC의 행진은 시작됐다
전문가 "STL, 우완 셋업맨 갈증 있는 팀…오승환 영입 이유"
'STL행' 오승환 "새로운 환경에서 도전하기 위해 ML왔다"
천연잔디를 품은 마산야구장과 이종욱이 밝힌 견해
'다시 출발선' 원종현 "155km/h 던지고 싶다"
'포부 밝힌' 나성범 "국내 최고가 되는 것이 목표다"
'NC맨' 박석민 "팬들에게 보답하는 길은 성적"
이태일 대표이사 "2016시즌 캐치프레이즈…행진"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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