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종려상
[엑's in 칸] 70살 맞은 칸영화제, 화려한 레드카펫 속 개막식…12일의 열전 시작
[엑's in 칸] 심사위원장, 넷플릭스 경쟁진출작 언급 "기존 규칙 받아들여야"
칸의 축제는 시작됐다! 박찬욱 감독·윌 스미스·판빙빙 등 ★들 등장
"트럼프, 걱정해야할 걸" 마이클 무어, 反트럼프 다큐 선보인다
'한밤' 봉준호 "홍상수와 칸 영화제 경쟁…오랜 팬이다"
[Welcome 칸영화제①] 봉준호, 첫 경쟁 진출 '옥자'로 보여줄 저력
[엑's 초점 ①] 홍상수·봉준호의 저력, 5년 만에 완성한 칸 '韓 동반 경쟁'
'첫 경쟁' 봉준호-'9번째' 홍상수 그리고 김민희, 칸으로 향한다 (종합)
거장 다르덴 형제의 귀환…신작 '언노운 걸', 5월 국내 개봉
[김유진의 노크] 이성우 퍼스트런 대표 "영화 수입과 제 삶, 꾸준할 수만 있다면 좋겠어요"
세기의 걸작 '미션', 4월 6일 메가박스 단독 개봉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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