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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망이 주춤한 강백호, 시즌 첫 포수 선발출전…"언더핸드 공도 잘 잡는다" [부산 현장]
등번호까지 바꾼 결연한 의지, 만루 실점 위기 '삭제'로 증명…염갈량이 짚은 승부처 7회 [창원 현장]
'슈퍼루키' 키움 정현우 드디어 출격...홍원기 감독 "어떤 모습 보여줄지 궁금" [광주 현장]
"스스로 압박감 느꼈다" KIA 새 외인 타자 위즈덤, KBO 데뷔 첫 홈런으로 부담 덜었다 [광주 현장]
'입이 떡' 슈퍼캐치 두 번이나…"야구는 공격이 전부가 아니다" 박해민이 보여줬다 [잠실 현장]
'타율 0.000' 외인이 웬말, 시범경기 4할은 우연이었나…'12타수 무안타' 한화 플로리얼 언제 혈 뚫리나 [잠실 현장]
KIA 위즈덤, 김도영 공백 메운다…2번+3루수 선발 출전 "초반에 많은 점수 뽑아야" [광주 현장]
"김혜성 나아지지 않으면 다저스 더 아프다"…日 언론, 럭스 트레이드 결과론 지적
"아무리 초보감독이라고 하지만..." 사령탑 데뷔전서 패배, 이호준 감독이 느낀 것 [광주 현장]
"심우준, 출루하면 까다롭다"는 이강철 감독…헤이수스는 '이 선수'가 힘들었다는데 [수원 현장]
"뭐라 할 말이..." 김도영 부상에 '베테랑' 최형우도 한숨..."본인도 마음이 안 좋겠죠" [현장인터뷰]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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