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선수권
남자 피겨 간판 김민석, 주니어 월드 도전
[전영오픈 배드민턴] 팔꿈치 회복한 이용대, 위용 다시 보여줄까
'김연아 열풍' 한국 피겨, 세계 도전 줄줄이 이어져
[조영준의 은반 위의 무도] '김연아 드림팀'이 성공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
김연아, "오래 전부터 밴쿠버가 끝이라고 생각"
김연아, "트리플 악셀, 아직은 생각없다"
[동계올림픽 결산 (7)] 아직 끝나지 않은 빙상 신화…경기는 계속 된다
좀 더 지켜두고 봐야 할 김연아의 트리플 악셀
두 대회 연속 銀2 이호석, 최고 향한 꿈 이어간다
금보다 값진 은2 따낸 성시백, 이제부터 시작이다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김연아의 교훈, '점프 조합'은 트리플 악셀을 이긴다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