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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즈야 나카노 '살려줘~'[포토]
카즈야 나카노 '만만치 않구나'[포토]
13년 만에 선 링, 최용수는 여전히 복서였다
최용수 '내 펀치맛이 어때~'[포토]
최용수 '40대의 희망을 위해'[포토]
최용수 '맹수같은 눈빛'[포토]
최용수 '어쭈! 제법인데'[포토]
돌아온 남벌전문가, 최용수 복귀전에서도 日 나카노 제압
불혹 넘긴 최용수, 13년만 현역 복귀전서 화끈한 TKO 승리
최용수 '내가 돌아왔다'[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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