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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대영 감독 "샤오후·밍 애틋하지만 내가 떠난 RNG, 꼭 이기고 싶다"[롤드컵]
잠실에서만 세 번 넘겼다, 황대인이 깨달은 '가볍게'의 힘
야마토 캐논 "RNG전 승리, 환상적이다…한화·PSG 이기고 축배 들 것" [롤드컵]
'쵸비' 정지훈 "지면 안되는 PSG 탈론, 경기력 좋게 이겨 만족스러워" [롤드컵]
'후히' 최재현, EDG전? "T1은 강팀…1위 만들자는 목표로 게임 임했다" [롤드컵]
'구마유시' 이민형 "우리 팀 전력 세…가능하면 우승까지 노릴 것" [롤드컵]
'칸나' 김창동 "바이퍼 잘하지만 우리 구마유시-케리아도 엄청 잘해" [롤드컵]
KIA 황대인 데뷔 첫 10홈런, 잠실에서만 3개 '쾅쾅쾅'
김정균 감독 "8강 1위 진출 기쁘다…딱히 만나고 싶은 팀 없어" [롤드컵]
“8년 전 그날처럼”, 완봉승 이재학 향한 창단멤버 감독의 극찬
3천일만의 볼빨간 미소, "오늘처럼만 하면 원이 없겠어요"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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