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룡영화제
류승룡, 2년 연속 청룡영화상 남우조연상 수상…개념 소감 '눈길'
하정우·김수현·공효진·배수지, 청룡영화상 인기스타상 수상
문정희, 청룡영화상 여우조연상 수상 "옆자리 앉은 윤상현 덕분"
'청룡영화제' 류승룡, 2년 연속 남우조연상 수상 영예 안을까
'대풍수' 이다윗, 문소리·이제훈과 한솥밥
'고쇼' 황정민 "배우 나부랭이 소감 이후 선배들에게 욕 먹어"
이시영 사과, '고자전' 발음실수에 "선배님 죄송합니다"
[E매거진] '연말 시상식 시즌이 다가왔다'… 드레스가 기대되는 스타들
[E매거진] '주연보다 빛나네'…명품 조연들의 활약상
'한밤' 톰 크루즈, 현장에 오지 못한 팬을 위해 '전화통화'로 보답
'한밤' 문채원 "연예인 안했으면 쇼트커트에 초록색 머리 했을거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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