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두산
태업이라니…불운했을 뿐, 페디는 최선을 다했다
'쿠에바스 완벽투+방망이 부활' KT, NC '11-2' 완파...2패 후 2승으로 '역스윕' 마법 보인다 [PO4]
'첫 돌' 아들에 승리 선물…KT 고영표 "축복이 따라왔다" [PO3]
이강철 감독 "태너, 정규시즌보다 제구 안 되는 듯…우리가 잘 쳐야" [PO3]
KIA, 고영창 등 투수 4명에 재계약 불가 통보…정명원 코치와도 결별 [공식발표]
링거 2대 맞고도, '가을 사나이' 된 박건우 "아픈 건 핑계일 뿐" [PO]
'신민혁 완벽투+김주원 슈퍼캐치!' NC, KT 3-2 꺾고 PS 최다 9연승…KS까지 1승 남았다! [PO2]
만루포에도 웃지 못한 배정대…"직구 보고 때렸다, 이겨서 기뻐하고 싶어" [PO2]
'페디 호투+타선 폭발' 상쾌한 출발 NC…이제는 '신민혁의 시간'이다 [PO2]
'국보' 기록 깬 페디 "선동열은 닮고 싶은 투수, NC와 한국시리즈 가고 싶어" [PO1]
'가을야구 전승' 강인권 감독…"페디 좋은 투구, 오영수 앞으로 기대" [PO1]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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