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프로야구
'이병규 쐐기포' LG, 집중력으로 삼성 잡았다
우규민 9승 원천, '34km 차이' 변화무쌍 커브
차우찬의 킬러 본능, LG 집중력에 무너졌다
이대호, 시즌 18호 홈런에 멀티히트 맹활약
LG '캡틴' 이병규, 차우찬에 시즌 5호 투런포
KIA 서재응, 간절했던 5승 도전은 '다음 기회로'
이재학-모창민, NC 자체 7월 MVP 선정
'아쉬운 집중력' 넥센 김영민, 3⅓이닝 4실점 강판
이대호, 시즌 18호 솔로포…7G만의 홈런 (1보)
류중일 감독 "조범현 감독, 잘 돼서 가니 좋죠"
KIA 신종길, 넥센 김영민 상대로 기선제압 선제 솔로포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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