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프로야구
이대호, 6G 연속 안타에 60타점…타율 .328
'9K' 김진우, "나로 시작된 연패, 내 손으로 끊고 싶었다"
KIA 선동열 감독 "선수들, 승리에 대한 의지가 컸다"
'김진우 9K' KIA, 투타 조화 앞세워 넥센 꺾고 4연패 탈출
'10승 실패' 장원삼, 뼈아픈 실책 2개에 무너졌다
LG 이대형, 역대 10번째 9년 연속 두자릿수 도루
'5이닝 2자책' 류제국, 투구수 조절 아쉬웠다
'9승' 김진우, 명품 커브로 KIA 연패탈출 이끌다
'2이닝 3실점' 넥센 나이트, KIA전 부진 탈출 실패
LG 정의윤, 65일만에 시즌 3호 동점 솔로포
4일 창원 NC-한화전, 우천 연기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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