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수
웰컴 KT! 선배들의 뜻깊은 선물…후배 마법사들 '무한 감동' 받았다
"류현진 선배님 커브 배우고파"…프로 NO.1 목표로 한 정우주, 한화 입단 가슴 뛰는 이유 [드래프트 인터뷰]
투수는 구속 156㎞, 단장은 혈압 156…이번에도 웃겼다, 차명석 단장과 김영우의 공통점은? [드래프트 현장]
마무리 주승우 '포수 향한 깍듯한 인사'[포토]
부산 갈매기 '가을전쟁' 안 끝났다…'박진 무실점+윤동희 4안타 3타점' 롯데, SSG 10-2 완파 [문학:스코어]
구자욱 '4안타 6타점' 대폭발→삼성 함박웃음…'4연패+8위 추락' 한화, 가을 멀어지네 [대전:스코어]
투수·파이어볼러, 그리고 '156'이 공통점? 또 어록 남긴 차명석 단장 "김영우는 156km, 나는 혈압이 156" [드래프트 코멘트]
코너, '무실점 호투' 중 자진 강판…"오른쪽 견갑 부위 통증 느껴" [대전 라이브]
'포수 최대어' 1R 지명 SSG…이숭용 감독 "잘 쓸 수 있을 것 같다" [인천 현장]
김태형 감독 "잘하는 투수가 필요해"…롯데, 일단 1R 선택은 '좌완' 김태현 [인천 현장]
1~3R 지명권만 6장, 드래프트 '큰손' 키움…내야수·투수 유망주 싹쓸이 이유 있었다 [드래프트 현장]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