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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디·양의지·노시환 등 골든글러브 후보 81명 확정…LG 12명 최다 배출 [공식발표]
'허훈 17점' 수원 KT, 창원 LG 5연승 저지하며 공동 2위 점프
KT, 이상호 포함 13명 보류선수 명단서 제외…'137G 등판' 조현우 현역 은퇴 [공식발표]
NC를 진심으로 사랑한 KBO MVP…페디 "거취? NC와 먼저 대화할 것"
'17년 만의 한화 신인왕' 문동주 "내년엔 15승 달려가 보겠습니다"
'최고의 별' MVP는 역시 페디, 프로야구 5관왕 달성…신인상은 한화 루키 문동주
'LG 출신' 민우혁 "패대기 시구 후 죽고 싶었다, 우승 너무 기뻐" [엑's 인터뷰]
MLB.com "류현진, 30대 중반 이상 주목할 FA 중 한 명" 언급
"(박)경수야 너희 집 어디야?"…"(우)규민아 만나서 얘기해" [현장인터뷰]
8개월 전 공약, 잊지 않았다…'팬 결혼식 사회' 감동의 오지환 "약속 지켜 기쁘다"
감독+단장이 붙잡았다…박경수 "1년 더 뛴다, 짐이 되진 않겠다" [현장인터뷰]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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