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KIA
'전체 1순위' 김서현 품은 수베로 감독의 반색 "좋은 투수 생겼다"
고민 없던 한화의 김서현, 눈치싸움 끝 두산의 김유성 [2023 드래프트]
'좌완 최대어' 윤영철 환영한 김종국 감독 "랭킹 2위잖아요, 재능 좋은 선수"
KIA, 15일 홈경기서 ‘푸본-현대생명 스폰서 데이’ 진행
한화의 선택은 김서현? 1165명 선수들 운명의 날 밝았다
"스타일 비슷하긴 한데..." 후반기 복덩이 듀오, 무기가 날카롭다
김태균과 나란히 선 손아섭, NC 새역사 쓴 김주원
"아니요, 아직 멀었어요" 안우진은 멀리 본다
'110구 투혼' 아픔 없이 건재했다, 157km 에이스의 화려한 귀환
"현식이처럼 괜찮아지면 콜업해야죠"…'퓨처스 출격' 전상현, 9구 무실점
신성들의 전쟁 [미니프리뷰]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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