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SK
김태형 감독 "고원준, 공 괜찮아…구원 등판 적응해야"
10구단, 외인 활약에 희비 엇갈렸다 [XP 분석]
'데뷔 첫 선발승' 장시환, 한화 킬러의 명성
감독들을 애태우는 그 이름 '부상 선수' [XP 인사이드]
NC 나성범, 올스타 투표 1차 집계 최다 득표 선두
'스피드업'의 역설, 경기 시간≠성적 반비례?
'6월 전승' NC, 안갯속 선두 경쟁
'깜짝 등장' 안규영의 동력 '1군에 대한 열망' [XP 인터뷰]
1위는 그들만의 싸움? 중위권은 전쟁터다
'뒷심 대결' 한화·두산 강하고 KIA 약했다 [XP 분석]
이명우 호투, 더욱 기다려지는 '롯데의 부상자 복귀'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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