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서
에이징 커브? 손사래, 양현종의 근거 있는 '자신감'
잊혀지지 않은 거포, 나비는 다시 날아오를까
"저는 의리 나이대에 경쟁을 해서..." 대투수도 눈여겨본 재능
첫 미팅, 폴더 인사…어떤 '진심' 담겼을까
캠프 뒤덮은 공포…키움, 코로나19 양성 4명+밀접접촉 2명 합류 보류
"작년엔 화가 많이 났다"…최형우는 치욕을 잊지 않았다
"올해는 TV에 많이 나오고 싶어요" [현장:톡]
"선수 의견 존중" KIA, 홀로서기 원한 김윤동 자유계약 공시
물씬 풍겨난 양현종·나성범의 선배미, 수장은 "팀 문화로 자리 잡길" 흡족
KIA, 코로나19 확진자 1명 추가 발생…훈련은 정상 진행
방심은 금물, 캠프는 1군-퓨처스 모두에게 기회의 땅이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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