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민
'고릴라 센세이션' 안현민 "내년엔 더 높은 상, KBO 최고의 선수 되고 싶다"…강백호 이후 '7년 만의' 타자 신인왕, MVP 약속하다
단체 촬영하는 KT 선수들[포토]
안현민-폰세 '트로피 들고 파이팅'[포토]
기념 촬영하는 안현민[포토]
'케릴라' 안현민, 신인왕 등극[포토]
트로피 키스하는 안현민[포토]
안현민 '신인상 트로피에 키스'[포토]
안현민-폰세 '다정하게 어깨동무'[포토]
안현민-폰세 '2025 KBO 신인왕과 MVP'[포토]
안현민-폰세 '힘차게 파이팅'[포토]
이변은 없었다! 폰세, 득표율 76%로 MVP 등극…신인왕은 안현민 (종합)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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