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훈
SSG, 美 플로리다 1차 스프링캠프 진행…최정 포함 베테랑 6명 日 가고시마행
"중요한 역할 맡았으면" 국대 외야수 기대, 현실로 만든 파이어볼러…억대 연봉으로 가치 인정받다
"또 다른 동기부여" 3할+10홈런 국대 유격수 3.7억에 도장 '쾅'…생애 첫 GG 불발 아쉬움 보상 받았다
박성한 3.7억+조병현 350% 인상…SSG, 선수단 연봉 계약 완료 [공식발표]
타격왕도 수상 장담 NO…'후보만 19명' 역대급 경쟁, 투표인단 누구의 손 들어줬나
"주전 욕심 없다면 거짓말이지만…" '1164G 베테랑 야수' 오태곤이 살아남는 법
'효자 외인' 하트, KBO 수비상 투수 부문 영예…외야수는 에레디아·정수빈·홍창기
'선수 생활 마침표' 추신수 "정말 편안한 겨울…감독 생각은 해본 적 없어" [현장 일문일답]
5위 결정전 승리→극적인 PS 진출, 이제 KT는 기적을 꿈꾼다…"우리는 마법사니까요" [WC1]
일본도 주목한 '선수' 추신수의 마지막…"5위 결정전 대타 출전, 삼진으로 마감"
엘리아스 역투+최정 솔로포, 그러나 패배…경기 후반 모든 게 꼬인 SSG, 그렇게 시즌이 끝났다 [수원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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