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기획
최종훈, '집단성폭행' 징역 5년→항소…'불법촬영·뇌물공여'는 집행유예[종합]
'프듀 조작 논란' 안준영·김용범, 오늘(23일) 2차 공판 [엑's 투데이]
'집단 성폭행 혐의' 정준영·최종훈, 오늘(19일) 항소심 공판 [엑's 투데이]
iMe그룹X브라이언 대표, ‘브랜드 로레이 어워드’ 브랜드상 수상 [공식입장]
쟈니브로스 김준홍 대표 "알렉사 첫인상, 현아·지코처럼 강렬한 느낌" [엑's 인터뷰②]
[단독] '배수빈·최진호 소속사' 오리진엔터, 코로나19 사태에 기부 동참
제이와이드컴퍼니, 소속 연예인 신천지 루머 일축 "악성 루머, 강경 대응할 것" [전문]
나무엑터스 측 "소속 연기자 특정 종교 루머, 근거 없는 낭설.…법적 조치 진행" [전문]
'집단 성폭행 혐의' 정준영·최종훈, 항소심 공판 연기…"증인 불출석" [엑's 현장]
'집단 성폭행 혐의' 정준영·최종훈, 오늘(27일) 항소심 2차 공판
'그알', 닐로·장덕철 관련 반론보도문 게재…리메즈 측 "언중위 결정 존중"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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