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송
하이브 "여론전 카톡, 잡담 NO" vs 민희진 "모난 돌 들어내기"…마지막까지 '맞다이' (엑's 현장)[종합]
"끝까지 싸웠다" 다니엘, 뉴진스 떠나 '431억 손배소' 속 적극 소통 [엑's 이슈]
'피프티 사태' 드디어 결론…법원 "안성일, 소속사에 5억 배상하라"
'피프티피프티 탬퍼링 의혹', 2년4개월 만 오늘(15일) 결론
민희진 측 "업계인들, 하이브 눈치 안 보고 탄원서 제출…진정성 알아달라" [엑's 현장]
하이브 측 "민희진, '어도어 독립 모색' 카톡=상상 NO …고의적으로 해끼쳐" [엑's 현장]
"매 맞는 기분" 민희진vs하이브 '260억 소송' 오늘(15일) 마지막 변론기일
[단독] 박나래 前매니저의 반박 "10억 배상 조항…전남친 경영학과? 한학기 후 자퇴"(인터뷰)
'뉴진스 퇴출' 다니엘, 中 SNS까지 개설…해외활동 노리나 [엑's 이슈]
[단독] "변호사가 시켜서 폭로?" 박나래 입 열자…前 매니저 "사실 아냐, 언론대응 개입 없었다"
민희진 측, 용산 아파트 5억 가압류…"법원 송달 서류 받은 적 없어, 법적 대응 예정"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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