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실책
美도 인정한 '특급재능' 김도영…"최종 목표는 MLB, 일단 KIA에 보탬돼야" [인천공항 현장]
'디펜딩챔피언' KIA의 따뜻한 겨울…연봉 협상서 가치 인정받은 'V12' 주역들
'이제는 사자' 최원태의 첫 캠프 각오…"투심 낮게 제구+긴 이닝 소화 준비" [인천공항 현장]
"김도영 워낙 잘했으니까요" 대투수 넘었다…'슈퍼스타' 가치 인정한 KIA
'400% 점프→5억원 쾅' 김도영 또 기록 쓸까···'5년 차 최고 연봉' 도전, 충분히 가능하다
"'포지션 전향' 김지찬, 야구 센스 뛰어나"…'푸른' 뱀의 해, 외야수 2년 차 김지찬이 온다
"형들 얼굴 못 볼 정도였어요"…좌절하지 않고 일어선 김도영, 새해에도 활약 이어갈까
"삼성 아직 '강팀' 아니다, 초심으로 돌아가야"…구자욱, 이래서 주장이구나
"도영이 등을 몇 번 토닥여 줬는지"…'슈퍼스타' 김도영이 수원에서 광주까지 펑펑 운 날, 선배들 따뜻한 격려가 있었다
'황금장갑 7개' 선배의 진심 어린 소원…"성장세 더뎠던 포수들, 더 치고 올라왔으면"
박찬호 "밑바닥부터 잘근잘근 씹고 버틴 나 대견해"…'생애 첫 GG' 오지환 꽃다발에 더 감동했다 [골든글러브]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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