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명준
SSG, 美 플로리다 1차 스프링캠프 진행…최정 포함 베테랑 6명 日 가고시마행
"여러 가지 의도가 담긴 결정"···SSG 베테랑 야수 6명이 미국 대신 일본으로 향하는 이유
"또 다른 동기부여" 3할+10홈런 국대 유격수 3.7억에 도장 '쾅'…생애 첫 GG 불발 아쉬움 보상 받았다
박성한 3.7억+조병현 350% 인상…SSG, 선수단 연봉 계약 완료 [공식발표]
"야구의 꽃은 홈런, 내년엔 30개 쳐야죠"…두 자릿수 홈런? 고명준은 만족하지 않는다 [현장인터뷰]
순두부찌개, 불고기, 떡볶이까지…랜더스필드에 '특별한 식당'이 등장했습니다 [인천 현장]
SSG, 30일 인천SSG랜더스필드서 팬 감사 자선 식당·카페 이벤트 진행
SSG, 29일부터 日 가고시마 유망주 캠프 실시···"강도 높은 기술 훈련 진행"
NC→두산→SSG→키움, '깡' 아직 안 죽었다…강진성 "방출 당일 바로 영입 연락, 대타로 은퇴 싫었어"
키움, 'SSG 방출' 강진성 영입…"내·외야 멀티포지션 장점, 공·수 다양한 역할 기대" [공식 발표]
'SSG 내일도 야구합니다' KBO 최초 5위 결정전 성사!…'앤더슨 5이닝 쾌투+최정 연타석포 쾅쾅' 키움 7-2 제압 [문학:스코어]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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