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수
홈런+호수비, 가을야구 데뷔전부터 존재감 알린 김영웅…"PS 첫 안타가 홈런이라 좋다" [PO]
완벽한 PS 데뷔전, '4출루 활약' 윤정빈 "정규시즌과 같은 마음으로 준비했다" [PO1]
PS 데뷔전서 안정적인 수비에 첫 홈런까지...김영웅, 최원태 상대 솔로포 작렬 [PO1]
득점권 기회 놓치지 않았다! 구자욱, 최원태 상대 PS 개인 통산 두 번째 홈런 '쾅' [PO1]
"PS 엔트리 탈락, 속상하지 않았다"…'장타' 위해 왔다! 김범석은 LG에 활력을 불어넣을까 [PO1]
침묵 깨고 반등한 김현수, 4번타자 중책 맡았다..."타격감 괜찮고 상대전적 나쁘지 않아" [PO1]
박진만 감독 촉 왔나, '2번 윤정빈' 기용…3년 만에 PS, 삼성 선발 라인업 발표 [PO1]
"3년 전보다 성장" 보여줄 무대 막 오른다…김지찬이 그리는 '최상의 시나리오' [PO1]
삼성 레예스 vs LG 최원태, 선발투수를 공략하라…누가 누가 잘 쳤을까 [PO1]
"대구에선 '빅볼 야구'" 외친 염갈량…김범석 PO 전격 승선, '우타 거포' 존재감 뽐낼까
PO 코앞에서 닥친 불운…'청백전 중 부상' 백정현, 결국 손가락 수술 받는다 [대구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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