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처스리그
두산 임태훈, 시즌 첫 1군 엔트리 등록
두산 정대현, 80일 만에 1군 복귀전서 선발 출격
김시진 감독 "송승준, 미안한지 고개도 못 들더라"
[인터뷰] 마법사 된 조범현 감독 "kt는 천천히, 빠르게 간다"
'막내 구단의 막내' 박세웅 "1군에서도 내 공을 던지고 싶다"
LG 양상문 감독의 '히든 카드'는 장진용이었다
KBO, 2014 퓨처스리그 잔여경기 일정 확정
돌아온 '적토마', LG 이병규 "부담감 전혀 없다"
'2군 5이닝 1실점' 노경은, 다음 주 1군 복귀 예정
두산, 니퍼트 빠진 자리에 강동연 콜업
LG 양상문 감독 "이병규, 수비 가능하면 1군 등록"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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