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컵
울리에 "리버풀, 2위 너무 많이 했어… 우승할 자격 있다"
'대만족' 앤디 콜 "이갈로 활약, 더 이상 바랄 게 없어"
다비드 루이스 "첼시 정말 사랑해… 내 결정 이해해 줘"
체임벌린 "아스널 떠난 이유, 우승 못해서가 아니라 포지션 문제"
'코로나19 확진' 달글리시, 무증상 감염자→병원 퇴원… "돌봐준 의료진에 감사"
'57%' 손흥민, 팬들이 뽑은 2019/20 시즌 토트넘 올해의 선수
퍼디난드 "바르샤 안 간 이유? 맨유가 유럽 챔피언이니까"
캐러거 "존 테리가 나보다 잘해… 더 좋은 평가 받아야 돼"
'관중석 난입' 다이어, 경찰 조사 무혐의… FA 징계 여부 남아
손흥민, '토트넘 올해의 선수' 팬 투표서 독보적인 1위
"느린 컨베이어 벨트"… 네빌이 극찬한 퍼거슨의 이적 정책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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