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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최대어 품은 흥국생명, '베스트7 선정' 자스티스까지 영입했다…"더 탄탄한 전력 만들 것" [공식발표]
고윤정 "'날 써주신다니' 신기"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엑's 현장)
홍진경→서인영 유튜브 제작사, 사무실만 200평 "3년만에 성장" (찐천재)
'채식' 24기 순자 "더치페이, 차은우라도 싫어…연애는 사치" (나솔사계)[종합]
"독보적 사운드"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JYP→데이식스 극찬+예쁨 받는 '막내 인증' [엑's 인터뷰①]
이솔이, 미니스커트+명품백 들고 설렘 고백 "겨울 앓았는데 실감 안 나" [★해시태그]
'19세' 4할 2루수, '최정 글러브' 끼고 무실책! 그런데 누가 준거야?…"레전드 선배님 좋은 기운 받아" [인천 현장]
서인영, '대폭발하기 전에' 폭언 매니저와 연락 "필리핀에 있다고, 놀러오라더라" 의리男 언급 [엑's 이슈]
31기 현숙, 사상 초유 중도 퇴소...순자vs영자, 경수 쟁탈전은 계속 (나솔)[종합]
'82세' 선우용여, '57세' 지상렬에게 2세 조언 "제2의 김용건 돼라" (순풍)
"필리핀行 했다" 서인영, '욕 사건' 매니저 근황 공개…의리 과시 (개과천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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