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계
[공식입장] 세월호 가족협의회 "'전참시' 논란, 고의 아니었어도 책임은 져야"
[종합] '전참시' 조사위가 밝힌 #세월호 조롱 의도 #징계 #향후 대책
'전참시' 조능희 조사위원장 "제작진 징계 수위, 추후 공표될 것"
'전참시' 조능희 조사위원장 "세월호 화면 사용, 고의성 없었어도 확실한 징계 요청"
'금지약물 적발' 로빈슨 카노, 80G 출장 정지…명예의 전당도 빨간불
[전일야화] "혜진아"…'우만기' 김명민, 김현주에게 향하는 마음
'우만기' 김명민, 결국 징계위원회 회부…정석용 외면
'오수나 휴직 연장' 오승환 마무리 등극?…오버랩되는 로젠탈
[엑's 현장] 블랙리스트 조사위 "피해 9천여건 이상, 세월호 참사 후 더 심했다"
"인생드라마"…라이브, 자체최고시청률 7.7% '유종의 미'
[종합] '라이브' 이광수x배성우 브로맨스, 해피엔딩 장식 "강력반에서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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