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극
'나의 나라' 장혁 "양세종·김설현·우도환, 어리지만 많이 배워" [엑's 인터뷰②]
'나의 나라' 장혁 "다시 해보고 싶었던 이방원 役, 아쉬움 털어냈다" [엑's 인터뷰①]
웹툰 잘 변주한 '녹두전', 청춘배우들 만나 훨훨 날았다 [종영]
'오우거' 고원희, 한국판 미저리로 변신…소름 돋는 연기
'선을 넘는 녀석들' 정유미 "역사 관심 많아"…설민석 강의에 박수 [종합]
웰메이드 사극 '나의 나라'가 남긴 것 #3
'선녀들' 정유미, 설민석도 감탄한 역사퀸 "이런 게스트 처음" [포인트:컷]
'나의 나라', 양세종→우도환, 열연에도 아쉬움 지우지 못한 엔딩 [종영]
'나의 나라' 김설현, 한희재와 닮은 성장…선입견 지워냈다
'어하루' 로운 "하루를 사랑한 만큼 긴 여운 남을 듯" 종영 소감
'어하루' 김혜윤 "여름 되면 계속 생각나는 작품 될 듯" 종영 소감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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