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수
아버지 이어 아들도…7년 전 'V11' 기억 생생 KIA 마무리 "무조건 막아야 한다는 생각으로" [KS1]
삼성 복덩이 외인타자 "KIA 좋은 팀, 그러나 우리가 더 강하다고 믿어"…홈런보다 '출루 먼저' 외쳤다 [KS1]
'日 다녀온' 캡틴 구자욱, 선발 출전 끝내 무산…박진만 감독 "쉽지 않을 것 같다" [KS1]
'토종 200안타' 레전드, 1루수 깜짝 선발…결단 내린 꽃감독 "타격감·작전 수행 다 서건창 우위" [KS1]
"어떻게든 잡아야죠" 경계 대상 지목된 최형우…"최대한 빨리 끝냈으면" [KS1]
'오타니 vs 저지' 드림 매치 성사됐다!…'에드먼 4타점' 다저스 WS 진출, 양키스와 대결
"해태만 만나면 다 졌어…후배들 한 풀어달라"…31년 전 '바람의 아들'에 당했던 헐크, 삼성 KS 새 역사 기대
코너→입국 불발 오승환→또 낙마 구자욱→대타 대기…KS 엔트리 확정 '국민유격수', 대안 찾았나 [광주 현장]
네일-코너 엇갈린 운명, KS에도 영향?…'1선발 복귀' KIA vs '에이스 실종' 삼성
"잃을 게 없어, 후회 없이 싸울 것" 데뷔 첫 한국시리즈 앞둔 강민호의 다짐 [KS 미디어데이]
'아기 독수리' 가족+후배들과 함께 비상 다짐…한화, 2025 신인선수 입단식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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