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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동근의
모비스, 통합 챔피언 가능한까?
'바람의 파이터' 양동근, MVP 2연패 보인다.
울산모비스, 우승하다.
변화 꾀하는 모비스 김동우!
박빙의 승부, LG가 웃다.
모비스, 정규리그 우승에 다가가다.
울산 모비스, 거침없이 질주하다.
행운의 여신이 지켜준 울산 모비스
양동근-신기성 '올해 최고의 선수는 바로 나'
모비스, 삼성에 4연승 행진
울산 모비스, 분위기 반전에 성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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