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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형 트레이드' 주인공, 손익계산서 다시 쓴다! 76kg→82kg 증량 성공…"좌익수 경쟁 꼭 이길 것" [시드니 인터뷰]
컴투스, '컴프야' 시리즈 넘버링 2026으로 교체…문동주·구자욱·김도영 모델 선정
"타격 감각은 최형우 레벨이다"…꽃감독이 인정한 베테랑, 2군 캠프서 부활 꿈꾼다
'한화 출신 거포도 간다' KIA 퓨처스팀, 2월4일부터 日 고치 스프링캠프…선수 43명 참가
'7127억 사나이' WBC 출전 확정→"막을 수 없는 수준" 도미니카공화국, 역대급 타선 구축하나
"너무 처참한 성적이라고 생각한다"…'102G 출전+첫 대표팀 경험' 조형우가 웃지 못한 이유
"주석이 형과 함께 144G 다 나갈 수 있도록…" 50억 FA 계약 후 두 번째 시즌, 심우준은 '수비상'을 바라본다
롯데 떠난 KBO 35승 투수, 행선지 찾았다…컵스와 마이너 계약 "선발 기회 받을 수 있어"
'0.312→0.229' 참 안 풀렸던 롯데 나승엽…"지난해보다 좋아질 것" 사령탑은 반등 믿는다
퇴단 6개월 뒤에도 프로필은 '한화'였는데…"사자 군단 온 걸 환영합니다"→플로리얼, 결국 빅리그 복귀 불발+'멕시코 리그 라이온즈' 합류
'KBO 롯데와 동병상련?' NPB 라쿠텐, 대표팀 '0명' 굴욕…'13세이브 52홀드 합작' 필승조도 합류 불발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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