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군
'포수'로 잠실 찢은 김민혁의 첫 마디 "앉아서 얘기해도 될까요?"
우승투수에게도 찾아온 데드라인, 1할 외인타자는 “기다린다”
박석민-구창모-정구범-김주원, NC가 기대하는 선수들 다 나왔다
퓨처스는 너무 좁다, 돌아온 거포 유망주…"자신감 많이 회복했다"
첫 고비 맞은 SSG, 김택형 전완근 미세손상 부상 악재 겹쳤다
"9회까지 가기가 쉽지 않네요" [현장:톡]
데뷔 첫 1군 등록 두산 거포 유망주 "아직도 믿기지 않는다"
SSG '수성'이냐 두산 '도약'이냐, 방망이서 갈릴 잠실 승부 [미니프리뷰]
제2의 구창모, 전체 1순위 특급 좌완 유망주의 귀환 "이젠 풀타임 출전이 목표"
롤러코스터 ERA 19.80…"레벨 있는 선수" 믿음에 보답할 일만 남았다
부진 끝에 2군행…'타율 0.197' 강진성-'ERA 14.21' 심창민, 1군 말소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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